한국대학 총학생회연합 소속 대학생과 국보법철폐 시민연대 회원등 6백여명은 오늘 오후 서울 명동성당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국가보안법 완전 철폐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집회에서 정치권의 다툼으로 국가보안법 개정안조차 국회에 상정되지 않았다며, 국가보안법은 개정이 아닌 전면 폐지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한총련과 범민련등 통일운동을 주도해온 단체들이 여전히 이적단체로 규정돼 있다며, 이들 단체에 대한 이적규정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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