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인하를 요구하는 에콰도르 인디언들의 시위가 격화되는 가운데 에콰도르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에콰도르 인디언들은 정부가 지난 1월 1일자로 가정용 가스요금을 두배로 올린데 이어 휘발유 가격과 버스요금도 각각 25%와 75%씩 인상한 데 반발해, 최근 일주일간 항의 시위를 벌여왔었습니다.
수천명의 인디언들은 어제 노보아 대통령의 경제정책을 둘러싼 정부측과 시위대 대표간 협상이 타협점을 찾지 못한 채 결렬되자 시위를 재개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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