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고등학생이 택시 운전자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서울 모 공고 2학년 15살 박모군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같은 학교 학생 15살 신모군을 수배했습니다.
박군 등은 오늘 새벽 1시쯤 서울 잠원동 한신아파트 앞길에서 택시에 탄 뒤 운전사 46살 김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돈을 빼앗으려한 혐의입니다.
박군은 운전사 김씨가 택시를 아파트 담벽에 들이받자 택시에서 내려 달아나다 뒤쫓아온 김씨에게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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