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의 형재영이 제70회 동아마라톤대회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형재영은 오늘 경주 보문단지 문화엑스포를 출발해 시내를 돌아오는 42.195km레이스에서 35km지점부터 줄곧 선두를 유지한 끝에 2시간 11분 34초의 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코오롱의 오성근은 2시간12분 플랫의 기록으로 2위에 올랐고 한국전력의 장기식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코오롱의 오정희가 자신의 기록을 2분58초 앞당긴 2시간 35분11초의 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