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소프트볼협회는 오늘 대의원총회를 열고 최근 사의를 밝힌 한만철 전 회장 후임으로 김기형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교수를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앞으로 4년동안 소프트볼협회를 이끌게 된 김 신임회장은 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해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소프트볼협회 김기형 신임회장 추대
입력 2001.02.03 (17:10)
단신뉴스
대한 소프트볼협회는 오늘 대의원총회를 열고 최근 사의를 밝힌 한만철 전 회장 후임으로 김기형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교수를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앞으로 4년동안 소프트볼협회를 이끌게 된 김 신임회장은 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해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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