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감한 2천1학년도 서울대학교 신입생 등록 결과, 전체 4천5백97명 합격자 가운데 5.7%인 2백64명이 입학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10.4%인 4백93명이 등록을 하지 않았던 지난 해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입니다.
단과대별 등록율은 음악대학과 미술대학이 각각 100%, 법과대 99.6%, 경영대 98.8%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등록에 따른 추가합격자는 오는 5일 발표되며 추가합격자 등록은 오는 7일과 8일 이틀 동안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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