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고의 명문인 김일성종합대학이 정세변화에 맞는 인재양성을 위해 일부 학부를 단과대학으로 확대.개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일 김일성종합대학이 지난 99년 처음으로 컴퓨터과학대학과 법률대학을 설치해 정보화 실현과 법률가 양성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고 보도한데 이어 최근 문학대학을 신설해 작가와 기자, 평론가 등을 양성하는 전문 교육체제를 갖추게 됐다고 소개했습니다.
통일부는 김일성종합대학이 국내외의 정세변화에 따라 이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과학분야와 법률, 어문학 분야부터 기존의 학부를 단과대학으로 확대해 발전시키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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