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주요 단신, 전해 드립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 관급공사와 관련해 건설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신준식 순천시장을 구속했습니다.
신 시장은 건설업자 51살 신 모씨로부터 시가 발주한 각종 공사와 관련해 편의를 봐 달라는 부탁과 함께 1억 2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대구시 지산 2동 79살 정 모씨 집에 30대 남자 2명이 침입해 정 씨에게 12억원의 차용증을 쓰게 한 뒤 손, 발을 침대에 묶고 불을 질렀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차용증 보증인란에 10여 년 전 정 노인 집에 살던 세입자 이름을 적게 한 점으로 미루어 살인방화를 사주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살관련 인터넷 사이트에까지 대기업들의 광고가 실리고 있다는 어제 KBS의 보도와 관련해 정보통신부는 오늘 광고를 낸 모 이동통신 회사와 신문사 광고 담당자를 통해서 광고가 실린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해당 사이트의 폐쇄를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기자협회는 오늘 대전 목원대학교에서 전국언론인 실무학교를 열고 전국의 대학신문과 방송 기자들이 모두 참여하는 한국기업 산하 대학언론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오늘 발족식에서 참석자들은 대학언론위원회를 통해 기성 언론인들과 대학 언론인들 간에 유대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발전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주요 단신 전해 드렸습니다.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