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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화제>불난리 물난리
    • 입력2001.02.03 (21:00)
뉴스 9 200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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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미국의 한 산촌에서는 마못이라는 동물의 행동을 보고 추위를 예측하는 100년이 넘는 전통 축제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의 해외 화제, 윤석구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미국의 한 산골마을에 2만명 가까운 관광객이 모여 마못을 기다립니다.
    마침내 마을 대표가 굴 속에서 필이라는 이름의 마못을 꺼내 치켜듭니다.
    이 마못이 자기 그림자를 돌아보는지가 이들의 큰 관심거리입니다.
    ⊙인터뷰: 필이 그림자를 봐서 추위가 6주는 더 갈 것 같습니다.
    ⊙기자: 115년 역사를 지닌 전통 축제의 주인공을 맡은 이 마못은 TV에도 자주 출연하는 유명 동물입니다.
    거대한 불길이 온 산을 뒤덮은 채 시커먼 연기를 뿜어냅니다.
    비행기까지 동원해 진화에 나섰지만 속수무책입니다.
    호주 남부 포트랭크시에서 난 이 산불로 부근 농장과 주택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같은 호주 북동부의 리즈모어시에서는 집중 폭우로 홍수가 나 도시 전체가 물 속에 잠겼습니다.
    이번 홍수로 인근 지역의 목장과 농경지 대부분이 물에 잠겨 막대한 피해를 냈습니다.
    KBS뉴스 윤석구입니다.
  • <해외화제>불난리 물난리
    • 입력 2001.02.03 (21:00)
    뉴스 9
⊙앵커: 미국의 한 산촌에서는 마못이라는 동물의 행동을 보고 추위를 예측하는 100년이 넘는 전통 축제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의 해외 화제, 윤석구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미국의 한 산골마을에 2만명 가까운 관광객이 모여 마못을 기다립니다.
마침내 마을 대표가 굴 속에서 필이라는 이름의 마못을 꺼내 치켜듭니다.
이 마못이 자기 그림자를 돌아보는지가 이들의 큰 관심거리입니다.
⊙인터뷰: 필이 그림자를 봐서 추위가 6주는 더 갈 것 같습니다.
⊙기자: 115년 역사를 지닌 전통 축제의 주인공을 맡은 이 마못은 TV에도 자주 출연하는 유명 동물입니다.
거대한 불길이 온 산을 뒤덮은 채 시커먼 연기를 뿜어냅니다.
비행기까지 동원해 진화에 나섰지만 속수무책입니다.
호주 남부 포트랭크시에서 난 이 산불로 부근 농장과 주택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같은 호주 북동부의 리즈모어시에서는 집중 폭우로 홍수가 나 도시 전체가 물 속에 잠겼습니다.
이번 홍수로 인근 지역의 목장과 농경지 대부분이 물에 잠겨 막대한 피해를 냈습니다.
KBS뉴스 윤석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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