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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 전희철 연승 이끈다
    • 입력2001.02.03 (21:00)
뉴스 9 200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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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스포츠 뉴스입니다.
    애니콜배 프로농구 잠실 경기에서 꼴찌팀 동양이 연장 접전 끝에 골드뱅크를 꺾고 이번 시즌 첫 연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전희철은 승리를 확정짓는 연장 종료 버저비터를 쏘아 올렸습니다.
    심병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막판까지 숨가쁘게 전개된 연장전의 영웅은 동양의 전희철이었습니다. 종료 4초 전 98::98 동점 상황에서 골드뱅크 매덕스의 워킹으로 마지막 공격권을 빼앗아온 동양.
    이어 에어슈터 전희철이 극적인 종료 버저비터를 쏘아 올립니다.
    골찌팀 동양이 9위 골드뱅크에 100:98, 짜릿한 두 점차의 승리를 거두는 순간이었습니다.
    ⊙인터뷰: 슛 날라가는 순간 굉장히 짧은 시간인데 굉장히 길게 느껴졌어요.
    볼 들어갈 때 들어가는 게 딱 보이더라고요.
    그때 이거 들어갔구나...
    ⊙기자: 그들만의 싸움에서 승리한 동양은 올 시즌 뒤늦게 첫 2연승 감격을 누렸습니다.
    동양은 전반까지 버나드의 3점포 5개와 저머니의 덩크슛 3개로 분위기를 잡아갔습니다.
    동양은 전반 한때 20여 점 차로 앞서며 쉽게 연승으로 향하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수비 허점을 드러낸 3쿼터부터 골드뱅크의 매덕스와 정나경에게 연이어 골밑슛을 내줘 연장 승부까지 허용했습니다.
    승리는 했지만 동양은 9위 골드뱅크와의 승차가 아직까지 4.5게임이나 벌어져 있어 시즌 막판 순위 뒤집기는 험난한 상태입니다.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 동양 전희철 연승 이끈다
    • 입력 2001.02.03 (21:00)
    뉴스 9
⊙앵커: 스포츠 뉴스입니다.
애니콜배 프로농구 잠실 경기에서 꼴찌팀 동양이 연장 접전 끝에 골드뱅크를 꺾고 이번 시즌 첫 연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전희철은 승리를 확정짓는 연장 종료 버저비터를 쏘아 올렸습니다.
심병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막판까지 숨가쁘게 전개된 연장전의 영웅은 동양의 전희철이었습니다. 종료 4초 전 98::98 동점 상황에서 골드뱅크 매덕스의 워킹으로 마지막 공격권을 빼앗아온 동양.
이어 에어슈터 전희철이 극적인 종료 버저비터를 쏘아 올립니다.
골찌팀 동양이 9위 골드뱅크에 100:98, 짜릿한 두 점차의 승리를 거두는 순간이었습니다.
⊙인터뷰: 슛 날라가는 순간 굉장히 짧은 시간인데 굉장히 길게 느껴졌어요.
볼 들어갈 때 들어가는 게 딱 보이더라고요.
그때 이거 들어갔구나...
⊙기자: 그들만의 싸움에서 승리한 동양은 올 시즌 뒤늦게 첫 2연승 감격을 누렸습니다.
동양은 전반까지 버나드의 3점포 5개와 저머니의 덩크슛 3개로 분위기를 잡아갔습니다.
동양은 전반 한때 20여 점 차로 앞서며 쉽게 연승으로 향하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수비 허점을 드러낸 3쿼터부터 골드뱅크의 매덕스와 정나경에게 연이어 골밑슛을 내줘 연장 승부까지 허용했습니다.
승리는 했지만 동양은 9위 골드뱅크와의 승차가 아직까지 4.5게임이나 벌어져 있어 시즌 막판 순위 뒤집기는 험난한 상태입니다.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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