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배구 현대차 4강행 확정
    • 입력2001.02.03 (21:00)
뉴스 9 2001.02.03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배구 슈퍼리그 2차 대회 대전 사흘째 경기에서 현대자동차가 높이의 위력으로 대한항공을 제압하고 삼성화재에 이어 2번째로 4강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대전에서 이영미 기자입니다.
    ⊙기자: 현대자동차의 철벽 블로킹이 대한항공의 양 날개를 꺾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블로킹에서 14:2의 압도적인 우위로 네트위를 점하면서 완승을 거뒀습니다.
    2세트 초반 3연속 블로킹으로 상대 추격에 쐐기를 박은 거미손 방신봉.
    홍석민과 이인구도 각각 블로킹 4개씩을 추가해 블로킹 강국의 위용을 과시했습니다.
    수비에서도 한층 안정감을 더한 현대는 범실이 잦은 대한항공을 시종 앞서며 3:0으로 승리했습니다.
    특히 이인구는 고향인 대전에서 팀 최다 득점을 올리는 시즌 최상의 플레이로 고향 팬들의 응원에 보답했습니다.
    ⊙이인구(현대자동차, 19득점): 앞으로 4강전, 결승전 최종전이 있으니까 몸 관리 최선 다 해 가지고 지금보다 더 좋은 실력으로 여러분들한테 다시 보여 드리겠습니다.
    ⊙기자: 짜임새있는 조직백으로 맞선 상무와 인하대학의 경기에서 구력에서 앞선 형님팀 상무가 압승을 거뒀습니다.
    오늘 승패가 엇갈려 나란히 2승 3패를 기록한 상무와 대한항공은 오는 8일부터 벌어지는 동해대회에서 4강진출의 사활을 걸게 됐습니다. 여자부 현대는 한수 위의 기량으로 흥국생명을 3:0으로 따돌리고 6승 1패로 여자부 선두질주를 계속했습니다.
    KBS뉴스 이영미입니다.
  • 배구 현대차 4강행 확정
    • 입력 2001.02.03 (21:00)
    뉴스 9
⊙앵커: 배구 슈퍼리그 2차 대회 대전 사흘째 경기에서 현대자동차가 높이의 위력으로 대한항공을 제압하고 삼성화재에 이어 2번째로 4강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대전에서 이영미 기자입니다.
⊙기자: 현대자동차의 철벽 블로킹이 대한항공의 양 날개를 꺾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블로킹에서 14:2의 압도적인 우위로 네트위를 점하면서 완승을 거뒀습니다.
2세트 초반 3연속 블로킹으로 상대 추격에 쐐기를 박은 거미손 방신봉.
홍석민과 이인구도 각각 블로킹 4개씩을 추가해 블로킹 강국의 위용을 과시했습니다.
수비에서도 한층 안정감을 더한 현대는 범실이 잦은 대한항공을 시종 앞서며 3:0으로 승리했습니다.
특히 이인구는 고향인 대전에서 팀 최다 득점을 올리는 시즌 최상의 플레이로 고향 팬들의 응원에 보답했습니다.
⊙이인구(현대자동차, 19득점): 앞으로 4강전, 결승전 최종전이 있으니까 몸 관리 최선 다 해 가지고 지금보다 더 좋은 실력으로 여러분들한테 다시 보여 드리겠습니다.
⊙기자: 짜임새있는 조직백으로 맞선 상무와 인하대학의 경기에서 구력에서 앞선 형님팀 상무가 압승을 거뒀습니다.
오늘 승패가 엇갈려 나란히 2승 3패를 기록한 상무와 대한항공은 오는 8일부터 벌어지는 동해대회에서 4강진출의 사활을 걸게 됐습니다. 여자부 현대는 한수 위의 기량으로 흥국생명을 3:0으로 따돌리고 6승 1패로 여자부 선두질주를 계속했습니다.
KBS뉴스 이영미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