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가회동, 삼청동 등 북촌마을 지역의 한옥보존에 필요한 보조금이나 융자금 지급신청을 오는 15일까지 접수합니다.
신청서는 주민들에게 우편으로 송달될 예정이며 해당 동사무소에서도 신청서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한옥 내부를 외부인들에게 박물관, 전시관 등으로 개방하거나 기존 한옥 외관을 고치는 경우 비용의 3분의 2 한도내에서 3천만원까지 지원됩니다.
또 한옥을 신축 또는 개축할 경우에는 비용의 3분의 1 한도내에서 2천만원에서 6천만원까지 융자할 수 있는데 이자는 연 5%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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