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비 사건 판결에 분노한 리비아 국민 수천명이 수도 트리폴리를 비롯해 전국에서 반미 시위를 벌였습니다.
리비아 TV 방송은 학생들의 시위참가를 위해 학교가 휴교하는등 전국의 주요 도시에서 시위가 동시에 벌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분노한 시민 3명이 트리폴리의 유엔본부 앞에서 흉기로 자해를 해 병원으로 후송되는 장면을 생방송으로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31일 스코틀랜드 재판부는 지난 88년 로커비 상공 팬암 항공기 폭발사건과 관련해 리비아 출신의 알리 알 메그라히 피고인에게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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