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의 부패사건 주모자로 캐나다로 도피했다가 현지에서 수감됐던 라이창성 위앤화 그룹 회장이 석방됐습니다.
홍콩 정부 라디오 방송 RTHK는 수십억 달러의 밀수와 뇌물제공 혐의로 중국의 수배를 받고 있는 라이 회장 부부가 캐나다 법원에 의해 가택 연금 신청이 받아들여져 석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라이 회장 부부가 제3국으로 도피할 것을 우려해 석방을 반대해 왔으나 이들이 자신들의 집을 전자장치가 부착된 가상 감옥으로 개조하는데에 합의함에 따라 법원이 이들의 가택연금을 허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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