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 단체인 한국 담배소비자 연맹은 시판중인 금연 보조제가 흡연자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며 제조업체인 모 사를 상대로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지방법원에 냈습니다.
담배 소비자 연맹은 신청서에서 궐련형 금연 보조제인 이 제품은 제조성분이 검증되지 않아 흡연자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만큼 제조,판매,광고를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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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단체, 금연 보조제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
입력 2001.02.04 (10:14)
단신뉴스
흡연자 단체인 한국 담배소비자 연맹은 시판중인 금연 보조제가 흡연자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며 제조업체인 모 사를 상대로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지방법원에 냈습니다.
담배 소비자 연맹은 신청서에서 궐련형 금연 보조제인 이 제품은 제조성분이 검증되지 않아 흡연자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만큼 제조,판매,광고를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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