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회원사들의 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일반사업비와 사회협력비를 합친 예산을 지난해보다 37.7% 감축한 백74억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불우이웃돕기와 각종 성금, 외부협찬 등 사회협력비의 경우, 이 비용을 주로 내는 30대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의 3분의 1 수준인 50억원으로 대폭 줄였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전체 임직원 백99명 가운데 최대 50명 정도를 서울 각 구청이 설립할 예정인 지역 상공회 설립준비인력으로 발령하기로 하는 등, 본부인원을 25%가량 줄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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