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이사철을 앞두고 전국 아파트시장의 매매가와 전세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정보 서비스업체인 부동산뱅크는, 지난달말 현재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3주 전에 비해 0.08% 상승했고, 전세가는 지난 3주전 조사때 이미 소폭 반등한데 이어 이번 조사에서는 더욱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매매가는 서울의 강남권과 소형아파트 밀집지역 등 전세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0.25%에서 0.44% 정도 올랐고, 수도권 지역과 6대 광역시는 상승폭이 미미하거나 오히려 약간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에 전세가는 서울을 포함한 신도시와 수도권에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6대 광역시도 평균 0.24%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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