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경제사업을 직접 조직, 지휘하는 `경제사령부'로 내각을 지칭하면서 내각의 경제관리 역할을 한층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의 경제전문 계간지 `경제연구'는 경제사업에 대한 국가의 중앙집권적 통일적 지도를 강화하는 것은 강성대국 건설의 중요한 요구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경제사업에서 `내각 책임제', `내각 중심제'가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같은 시사는 북한당국이 최근 경제강국 건설을 가장 중요한 과업으로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나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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