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모든 초등학교에 학업수준이 낮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전담강사가 배치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국어와 수학 교과목의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들을 특별지도할 전담강사를 올해부터 시내 535개 초등학교에 2명씩 배치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전담강사는 학교별로 구구단 등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이나 학부모의 신청을 받아 방과후에 하루 2시간씩 월 20일에 걸쳐 개별 지도하게됩니다.
시교육청은 유치원과 초.중등교사 자격증을 소지한 전담강사의 채용과 수업지도안 작성 등은 학교장이 결정,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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