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유엔아동기금은 최근 2001-2003년 협조이행을 위한 종합운영계획서를 평양에서 조인했다고 북한 중앙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북한 유엔아동기금 민족조정위원회 위원장인 외무성 최수헌 부상과 북한 주재 유엔아동기금 대표 딜라와르 알리 칸이 계획서에 서명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유엔아동기금은 앞으로 3년간 북한의 교육, 어린이 영양과 건강, 물 위생 분야에 협조하게 된다고 중앙방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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