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여관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온 서울 한남동 30살 최모씨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2명을 수배했습니다.
최씨등은 지난 7일 새벽 울산시 달동 모 여관에서 투숙객 26살 김 모씨의 지갑을 훔치는등 지난해 11월부터 50여 차례에 걸쳐 모두 8백여만원을 털어온 혐의입니다.
여관 종업원으로 일한 경험이 있는 이들은 승용차를 이용해 전국의 여관을 돌며 문을 잠그지 않은 투숙객 방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질러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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