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부산 해운대구 우동 장지터널 입구에서 아반떼 승용차가 터널 앞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뒷좌석에 타고 있던 21살 허경은양이 숨지고 운전자 20살 이모군 등 함께 타고 있던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면허를 얻은지 보름도 안된 초보 운전자 이 군이 사고가 자주 나는 지역에서 이른 새벽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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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승용차 전복 6명 사상
입력 2001.02.04 (11:20)
단신뉴스
오늘 새벽 4시쯤 부산 해운대구 우동 장지터널 입구에서 아반떼 승용차가 터널 앞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뒷좌석에 타고 있던 21살 허경은양이 숨지고 운전자 20살 이모군 등 함께 타고 있던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면허를 얻은지 보름도 안된 초보 운전자 이 군이 사고가 자주 나는 지역에서 이른 새벽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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