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에 전국 건축허가 면적이 1년전에 비해 35.2%나 격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는, `2000년 건축허가와 건축물 착공동향'을 통해, 지난해 4분기 건축허가 면적은 2천31만천㎡로 99년 같은 기간보다 35.2%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건설시장의 위축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그러나 지난한해 총 건축허가 면적은 3분기까지의 상승세로, 1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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