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은 어제 이시하라 신타로 일본 도쿄도 지사가 또 다시 북한을 비난하는 발언을 했다면서 북한의 국제적 권위를 훼손하려는 더러운 속셈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논평을 통해 이시하라 지사가 지난달 26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 경제포럼에서 있지도 않은 일본인 납치의혹에 대해 언급하고 일본이 미사일을 발사해서 북한 공작선을 침몰시킬 필요가 있다는 등의 도발적인 망발을 했다면서 그러나 이런 허황한 소리를 믿을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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