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규모 2조원 이상의 대형 상장사들은, 평균 5.4명의 사외이사를 두고 있지만, 현대.삼성.LG.SK 등 4대그룹의 대형 상장사들은 평균 3.9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거래소는, 자산규모 2조원 이상의 77개 상장사들은 모두 4백13명의 사외이사를 두고 있으며, 이 중 4대그룹 소속 27개사의 사외이사는 백6명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4대그룹 중에는 삼성이 평균 4.5명,SK가 4.3명, 현대가 3.6명, LG가 3.5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