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민운동장 폭발물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출입구 화단에 버려진 검은색 손가방 주인을 찾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를위해 사건현장 상가를 중심으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대구 시내 화공약품 업소를 상대로 폭발성 물질의 판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제 폭발 당시 가방에서 나온 하얀색 가루가 폭발물의 제작처를 밝힐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고 성분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이밖에 현장 주변에서 채취한 폭발물 파편도 국립 과학수사연구소에 보내 정확한 성분 분석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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