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경찰서는 오늘 손가방을 훔쳐 달아나다 뒤쫓아온 시민들에게 붙잡힌 서울 하계동 33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0시반쯤 서울 중계동 모 식당앞에서 식당주인 43살 이 모씨가 가게문을 닫는 사이 현금과 수표 등 백40여만원이 든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입니다.
김씨는 뒤쫓아온 음식점 종업원 26살 강효진씨등 시민 3명과 격투 끝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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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날치기, 뒤쫓아온 시민에 붙잡혀
입력 1999.03.21 (15:35)
단신뉴스
서울 노원경찰서는 오늘 손가방을 훔쳐 달아나다 뒤쫓아온 시민들에게 붙잡힌 서울 하계동 33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0시반쯤 서울 중계동 모 식당앞에서 식당주인 43살 이 모씨가 가게문을 닫는 사이 현금과 수표 등 백40여만원이 든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입니다.
김씨는 뒤쫓아온 음식점 종업원 26살 강효진씨등 시민 3명과 격투 끝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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