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공적자금이 투입된 한빛.서울.평화.광주.제주.경남은행이, 경영정상화 계획에 따른 직원 1인당 영업이익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인력을 추가로 줄여야 합니다.
또 다음달까지 퇴직금 누진제를 폐지해야 하며, 상반기에 3급 이상 직원은 계약연봉제를, 연말까지 4급 이하 직원은 성과급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예금보험공사는, 경영개선계획 약정에 따라, 분기별로 해당 은행의 경영정상화 이행실적을 점검해 2분기 이상 1인당 영업이익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2개월 안에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인력을 감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또 재무비율 개선 목표를 2분기 이상 달성하지 못하면, 총인건비를 동결하고, 비용증가와 관련된 일체의 복리후생제도를 바꾸지 못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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