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를 휩쓴 기록적인 한파와 극동지역의 전력공급 중단으로 최소한 5명이 숨지고 수만명이 추위에 떨었다고 현지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연해주의 주민 9천명은 지금까지도 난방공급이 끊긴 채 생활하고 있으며 주도 블라디보스토크에서는 기온이 영하 20℃ 밑으로 떨어진 가운데 주민 4명이 불을 피우다 발생한 화재로 숨졌습니다.
모스크바에서도 기온이 영하 17℃까지 떨어지면서 1명이 동사하고 23명이 입원했다고 재해 대책 담당 관리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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