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제주에서 열린 2001년 지역문화의 해 출범식에 축하 메시지를 보내 이번 행사가 지역문화의 고른 발전과 국민대화합에 이바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김순규 문화관광부 차관이 대신 읽은 메시지에서 이번행사를 통해 각 지역 고유의 문화전통을 새롭게 조명하게된 것은 참으로 의미있는 일이라며 온 국민이 함께 공유하고 누릴 수 있는 문화, 지역적이면서도 전국적이고 동시에 세계적인 문화로까지 재창조해 나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이번 행사가 `사람,삶터,어울림' 이라는 주제처럼 지역간 문화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지역문화의 고른 발전과 국민대화합에 이바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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