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지진으로 8만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인도 현지에서 구호활동을 펼칠 우리나라 긴급 의료봉사단이 오늘 출국했습니다.
한국이웃사랑회는 의사와 간호사, 구호요원 등 5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을 의약품, 구호물품과 함께 파견했습니다.
이들은 인도 지진 참사현장에서 2주 동안 머물며 부상자들을 치료할 예정입니다.
한국 이웃사랑회는 오는 14일 파견할 2차 긴급의료봉사단 모집과 구호활동에 필요한 성금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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