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선적 어선 1척이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에 들어간 혐의로 일본 순시정에 검거돼 조사받고 있습니다.
통영수협 어업 무선국는 10톤급 유자망 어선인 성창호가 어제 오전 홍도 남방 34마일 해상에서 조업을 마치고 귀항하다가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에 들어간 혐의로 일본 순시정에 예인됐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성창호에는 선장 56살 정성덕씨 등 선원 3명이 타고 있었으며 일본 후쿠오카현 하카다항으로 예인돼 현재 일본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영 해경은 현재 성창호가 일본 해역에 들어갔는지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빠른 시일안에 선박과 선원이 귀국할 수 있도록 일본 당국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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