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서 불이나 20대 여자 한명이 숨지고 집이 전소됐습니다.
오늘 아침 7시 50분쯤 서울 면목 4동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20평짜리 가옥이 전소돼 무너지고 이 집에 살고 있던 27살 강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부엌 쪽에서 연기를 처음 목격했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종합해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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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 화재 1명 사망
입력 2001.02.04 (14:48)
단신뉴스
가정집에서 불이나 20대 여자 한명이 숨지고 집이 전소됐습니다.
오늘 아침 7시 50분쯤 서울 면목 4동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20평짜리 가옥이 전소돼 무너지고 이 집에 살고 있던 27살 강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부엌 쪽에서 연기를 처음 목격했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종합해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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