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김영환 대변인은 오늘 부도간 난 한국 부동산 신탁에 자산을 맡긴 위탁자와 아파트.상가 계약자 그리고 시공업체와 하도급 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영환 대변인은 정부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부실 공기업과 자회사에 대한 개혁에 박차를 가해야 하지만 침체된 건설업계와 부동산 시장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종합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민주, 한국부동산 신탁 대책 촉구
입력 2001.02.04 (15:24)
단신뉴스
민주당의 김영환 대변인은 오늘 부도간 난 한국 부동산 신탁에 자산을 맡긴 위탁자와 아파트.상가 계약자 그리고 시공업체와 하도급 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영환 대변인은 정부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부실 공기업과 자회사에 대한 개혁에 박차를 가해야 하지만 침체된 건설업계와 부동산 시장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종합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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