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최저가 낙찰제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 발주공사의 덤핑 입찰과 부실시공을 막기 위한 제도가 마련됩니다.
재정경제부는 오는 10일부터 난이도가 높은 교량과 댐 등 백억원 이상의 22개 공사에 대해 최저가낙찰제 입찰 자격 점수를 현행 백점만점 가운데 60점에서 90점으로 상향 조정해 입찰자격을 강화했습니다.
재경부는 또 감리업체가 발주관서에 제출하는 감리보고서를 감사원에도 제출하도록 하고 책임감리원 자격도 강화해 부실시공 방지에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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