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화학비료 없이는 식량증산을 기대할 수 없다며 화학비료의 즉각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지난 16일부터 북한을 돌아 본 도모토 아키코 일본 참의원이 전했습니다.
국제자연보호 연합 부회장 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한 도모토 아키코 의원은 북한의 농업부문 책임자는 화학비료 부족으로 식량증산을 기대할 수 없다고 설명했으며 평양 근교의 농촌에서는 가능한 모든 유기질 비료를 사용하고 있지만 곡물 수확량은 화학비료를 썼을때의 절반 정도라며 화학비료 지원을 호소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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