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남제주군 마라리 남서쪽 백 52 마일 해상에서 전남 목포 선적의 64 톤급 유자망 어선인 방주호가 항해를 하다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다며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사고 해역에는 해경 구난함이 급파됐습니다.
방주호에는 선장 홍준섭씨등 선원 11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끝)
유자망 어선 한 척 기관 고장 조난
입력 2001.02.04 (15:32)
단신뉴스
오늘 새벽 남제주군 마라리 남서쪽 백 52 마일 해상에서 전남 목포 선적의 64 톤급 유자망 어선인 방주호가 항해를 하다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다며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사고 해역에는 해경 구난함이 급파됐습니다.
방주호에는 선장 홍준섭씨등 선원 11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