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8개 주 국무장관들이 워싱턴에서 회의를 열고 선거제도 개혁안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나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모임에서 국무장관들은 투표요원 확충과 투표기 장비 제도 개선 등 11개항의 결의안을 채택한 뒤 연방정부에 소요재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장관들은 그러나 투표기나 관련 기술을 전국적으로 통일하는 것은 비용면에서 실익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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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 국무장관 협회 선거제도 개혁 논의
입력 2001.02.04 (15:36)
단신뉴스
미국 38개 주 국무장관들이 워싱턴에서 회의를 열고 선거제도 개혁안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나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모임에서 국무장관들은 투표요원 확충과 투표기 장비 제도 개선 등 11개항의 결의안을 채택한 뒤 연방정부에 소요재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장관들은 그러나 투표기나 관련 기술을 전국적으로 통일하는 것은 비용면에서 실익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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