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동물 보호회 회원이 민통선 안에서 밀렵을 해온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도 양구경찰서는 오늘 야생동물 보호회 회원인 42살 김 모 씨 등 4명을 조수 보호와 수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김씨 등 3명은 지난 해 10월부터 올무와 공기총을 이용해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 4마리를 포획한 혐의며, 40살 서 모씨는 이들이 포획한 야생동물을 먹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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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회원 등 밀렵혐의 검거
입력 2001.02.04 (15:36)
단신뉴스
야생 동물 보호회 회원이 민통선 안에서 밀렵을 해온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도 양구경찰서는 오늘 야생동물 보호회 회원인 42살 김 모 씨 등 4명을 조수 보호와 수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김씨 등 3명은 지난 해 10월부터 올무와 공기총을 이용해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 4마리를 포획한 혐의며, 40살 서 모씨는 이들이 포획한 야생동물을 먹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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