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조성민이 1군에 합류해 훈련을 펼치게 됐습니다.
미야타 요미우리 투수코치는 어제 기요타케의 2군 훈련장을 찾아 조성민의 투구를 지켜본 뒤, 모레 6일부터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요미우리에 진출한 한국인 투수 3명중 조성민과 정민태가 1군에서 시즌 준비를 하게 되었고, 정민철만 2군에 남아있게 됐습니다.
(끝)
조성민 6일부터 1군 캠프 합류
입력 2001.02.04 (15:46)
단신뉴스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조성민이 1군에 합류해 훈련을 펼치게 됐습니다.
미야타 요미우리 투수코치는 어제 기요타케의 2군 훈련장을 찾아 조성민의 투구를 지켜본 뒤, 모레 6일부터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요미우리에 진출한 한국인 투수 3명중 조성민과 정민태가 1군에서 시즌 준비를 하게 되었고, 정민철만 2군에 남아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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