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기도를 마치고 귀가하던 장애인 부부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6시쯤 전북 익산시 모현동 배산사거리에서 새벽 기도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소아마비 장애인 60살 이재호씨와 시각장애인인 부인 58살 김영자씨가 22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혈중 알코올 농도 0.154%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길을 건너던 이씨 부부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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