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배가 북한 주민들에게 전달됩니다.
울산시는 북한 동포돕기와 남부 경협의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울산배를 북한 주민들에게 보내기로 하고 오늘 울주군 배 선과장(選果場)에서 환송식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북한에 전달되는 울산배는 15킬로그램 짜리 만 상자로 150톤, 2억 5천만 원 어칩니다.
컨테이너 18개에 실린 울산배는 육로로 인천항에 도착한 뒤 모레 인천항을 출발해 다음날인 7일 북한 남포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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