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남궁 석 정책위의장은 오늘 구로공단에 있는 정보통신업체를 방문해 업계 현황을 듣고 전자상거래 도입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남궁석 의장은 휴대폰 충전기와 액정 디스플레이를 생산하고 있는 이레 전자산업과 파이컴을 방문한 자리에서 중소업체의 정보산업화를 통해 사내 정보화는 물론 전자상거래까지도 가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방문에는 강운태 제 2 정책조정위원장과 김윤식 중소기업특위 위원장 등이 수행했습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