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경찰서는 지난달 있었던 평택시 미용실 여주인 살해 사건의 용의자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0살 김모씨를 긴급 체포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달 28일 경기도 평택시 안중면 안중리의 한 미용실에 들어가 이발을 한 뒤 돈을 요구하다 주인 35살 양모씨의 머리를 둔기로 내리쳐 살해하고 현금 십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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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여주인 살해 혐의 30대 남자 검거
입력 2001.02.04 (16:18)
단신뉴스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지난달 있었던 평택시 미용실 여주인 살해 사건의 용의자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0살 김모씨를 긴급 체포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달 28일 경기도 평택시 안중면 안중리의 한 미용실에 들어가 이발을 한 뒤 돈을 요구하다 주인 35살 양모씨의 머리를 둔기로 내리쳐 살해하고 현금 십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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