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업계 가운데 유일하게 이달초 가격을 인상했던 SK주식회사가 석유제품가격을 이전 가격으로 모두 환원했다고 밝혔습니다.
SK는 지난 1일 0시부터 휘발유 가격을 리터당 천316원에서 천346원으로 30원, 경유가격을 리터당 684원에서 704원으로 20원을 올리는 등 리터당 10원에서 30원씩 인상했습니다.
그러나 LG정유와 에스오일은 가격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한 업체에서 가격을 인상하면 다른 업체도 따라 올리던 그동안의 관행이 깨지면서 SK가 부담을 느껴 스스로 가격을 환원한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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