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배 국민회의 부총재는 오늘 국민회의 대전시 지부 청년 위원회 발대식에서 내각제 개헌 문제는 대통령과 총리가 가슴을 열고 해결해야 할 문제며,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두 사람을 전적으로 믿고 조정 결과에 무조건 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영배 부총재는 또 모든 국민회의 당직자나 당원은 내각제 문제를 둘러싸고 자민련을 자극하는 일체의 언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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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부총재 `자민련 자극 말아야`
입력 1999.03.21 (16:07)
단신뉴스
김영배 국민회의 부총재는 오늘 국민회의 대전시 지부 청년 위원회 발대식에서 내각제 개헌 문제는 대통령과 총리가 가슴을 열고 해결해야 할 문제며,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두 사람을 전적으로 믿고 조정 결과에 무조건 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영배 부총재는 또 모든 국민회의 당직자나 당원은 내각제 문제를 둘러싸고 자민련을 자극하는 일체의 언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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