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콜배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SK가 단독 3위로 뛰어올랐습니다.
SK는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SBS와의 경기에서 56점을 합작한 서장훈과 재키 존스를 앞세워 91대 74로 크게 이겼습니다.
이로써 20승13패가 된 SK는 단독 3위가 됐고 SBS는 19승14패로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한편 경기 하프타임에 벌어진 `슈팅 이벤트'에서 16살의 양대성 군이 사상 최초로 하프라인에서 슛을 성공시켜 상금 300만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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