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로이터 통신의 조너선 라이언스 테헤란 지국장이 지난 2일 부인과 함께 이란 당국에 의해 추방됐다고 이란 언론인들이 밝혔습니다.
조너선 라이언스 부부는 지난 달 수감중인 개혁성향의 이란 언론인인 아크바르 간지를 인터뷰하기 위해 서면 질의서를 보낸 뒤 이란 관리들로부터 심각한 비난을 받았습니다.
로이터와 가디언지 등은 서면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으나 아크바르 간지의 형인 아스가르 간지는 인터뷰 기사 내용이 부정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로이터는 지난 80년대 테헤란 지국을 폐쇄했다가 지난 98년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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