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정보기관들을 과거의 KGB와 같이 막강한 권력을 가진 단일조직으로 통합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선데이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전임자 옐친이 지시했던 KGB 해체를 다시 뒤집는 푸틴의 이같은 움직임은 러시아의 취약한 민주주의를 위협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르면 다음 달 정보조직 통합안을 시행해 국내 정보국인 FSB와 해외정보국인 SVR, 감청을 담당하는 FAPSI 등 3개 기관을 한 개 기관으로 통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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