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치밍 타이완 경제부 부부장이 대 중국 투자 완화를 모색하기 위해 어제 12일 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비공식 방문했다고 타이완 연합보가 보도했습니다.
인 부부장은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를 방문할 예정이며 지난 49년 양안 분리 이후 중국을 방문하는 최고위 대만 경제관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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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경제부 부부장 중국 비공식 방문
입력 2001.02.04 (19:09)
단신뉴스
인 치밍 타이완 경제부 부부장이 대 중국 투자 완화를 모색하기 위해 어제 12일 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비공식 방문했다고 타이완 연합보가 보도했습니다.
인 부부장은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를 방문할 예정이며 지난 49년 양안 분리 이후 중국을 방문하는 최고위 대만 경제관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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